모든 일의 종말을 바로 아는 것이 완전한 지식이라는 것을 여러분께서는 아실 것입니다.
제일 큰 지식은 인간 종말의 될 일을 분명히 아는 지식이 무엇보다도 큰 지식인 것을 간단히 말씀을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를 따라가야 되느냐 하는 것을 바로 알려면 인도자의 그 인격과 그 행하는 일을 바로 알아야 될 것입니다. 요즈음 소위 유물론 사상이 지성인들에게 미혹을 주고 있습니다. 유물론 사상의 근본은 레닌맑스주의가 원동력이 되었다면 유물론을 따라가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공산주의의 도구가 되고 말 것입니다.
사랑하는 동포 여러분이여,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진리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아는 것이 우리 백의민족의 살 길이 될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2700여 년 전 선지 이사야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묵시를 받아 글을 쓸 적에 아시아를 중심하여 세 가지 구분을 지어서 예언하였습니다.
첫째는 아시아 서극인 유대에서 그리스도가 탄생하여 그 빛이 세계를 구원하게 될 것을 말했고, 둘째는 인류 종말의 무신론적인 궤휼적 정책인 악의 세력이 아시아 북방을 자리 잡고 전 세계 인류에게 큰 화가 되는 환란이 올 것을 말했고, 셋째는 아시아 동방 땅 끝 해변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사람이 나와 그 진리로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고 말했으며 북방의 세력이 동방에 나타난 진리 운동으로 말미암아 전멸을 당하게 되고 새로운 시대가 오는 데 있어서는 새 시대의 주인공은 동방 땅 끝의 말씀이 임한 나라에서 된다고 말했습니다.
아시아의 북방 대륙을 유물주의 공산당이 점령하고 남은 땅은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계룡산 새일수도원 원장인 이뢰자 목사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하고 입에 말씀이 임하여 햇빛같이 진리가 서책으로 나왔습니다.
분명히 이사야 선지 예언에 동방 땅 끝 사람에게 입에 말씀이 임한다는 예언(사28:11, 59:21)이 이루어졌다고 봅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이 진리로써 세계를 밝히고 이 진리로써 공산주의를 이기고 새 시대가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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