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멸공진리운동 말씀

※ 6·25 동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6월을 맞이하는 사명자의 기도

myeolgong2018.09.28 19:35조회 수 383댓글 0

    • 글자 크기

※ 6·25 동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해마다 6월을 맞이할 때에 6·25 동란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 잊을 수 없이 6·25를 생각하게 되는 것은 6·25의 동란보다도 더 큰 환난이 올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6·25 후에 평화의 나라가 이루어졌다면 그날을 잊을 수 있을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와서 북방 세력이 더 큰 전쟁을 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6월을 맞이하는 사명자의 기도


붉은 세력이 아시아를 점령하고, 동방 땅 끝의 작은 나라를 세워 주신 것은 분명히 선지국가(先知國家)를 세우기 위한 목적인 줄 믿나이다. 6·25 동란의 무서운 환난을 맛보게 한 것은, 남의 나라보다도 환난, 재앙 속에서 구원을 받는 복음을 전할 사명 국가이므로 하나님의 징계가 남의 나라보다 우리나라에 더 많은 것을 깨닫게 되나이다.
이 민족의 쓰라린 고통도 말씀이 응하는 과정이라면 이 민족이 복을 받는 말씀도 이루어질 줄 믿나이다. 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붉은 세력이 아시아를 덮고 우리나라를 남게 하신 것이라면, 동방 땅 끝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 북진하게 되어 세계 열방을 깨우쳐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진다는 말씀도 어찌 이루어지지 않을 수가 있겠나이까.
고레스에게 나타나서 명령하시던 아버지여, 이 아침 우리나라에 나타나 명령을 내리시옵소서. 아버지께서 명령을 내리신다면 순종을 할 것뿐이로소이다.
진리를 동방에 보내신 아버지여, 진리를 널리 전할 수 있는 문을 열어 주시옵소서. 진리의 사람으로 뭉쳐지는 나라가 되게 하시며, 세계를 지도하는 선지의 국가를 이루어 주의 영광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진리 안에서 길러 주셨사오니 진리 안에서 승리할 것을 믿나이다.
 

    • 글자 크기
유물론 사상이 인간에게 주는 영향 - 도덕적으로 받는 영향 (by myeolgong) 6·25의 억울한 피와 이 나라에 나타날 역사 (by myeolgong)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첨부 (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