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일 교회라는 것이 시작된 것은 새일수도원 원장의 입술에 말씀이 임하여 이날까지 기독교에서 가르치지 못하던 진리를 가르칠 수 있는 서책이 나오는 것을 중심으로 하여 시작된 것이다. 새 일이라는 것은 환란과 재앙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새 시대에 들어가는 진리를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
이날까지의 교회는 죽어 천당을 목적한 교훈을 가르쳤지만 새일 교회는 대중 앞에서 설교하던 이뢰자 목사에게 갑자기 새 일에 대한 교리를 받아쓰라는 명령에 의하여 받아 쓴 12가지의 교리는 선지서와 계시록의 심판과 새 시대에 대한 진리를 중심으로 하여 몸의 구원론을 가르친 것인데 구체적인 교리신조와 타교단과의 차이점을 들어보자면 다음과 같다.
◎ 새일 교단의 교리신조(변화성도의 교리신조)
1. 우리는 삼위 일체의 완전성을 믿는 동시에 하나님의 예정하신 섭리는 모든 선지의 예언이 성취된 성신의 잉태로 탄생된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을 믿으며 십자가의 영원한 속죄와 승리의 부활로 말미암아 오는 중생과 성신의 법으로 해방된 성도의 생활에서 맺어지는 성신의 열매의 역사를 믿는다.
2. 우리는 아브라함에게 세운 언약이 이루어질 때에는 말세의 모든 족속이 하나같이 복을 누리는 안식의 축복을 믿으며 이 안식에 들어가는 것은 영만이 아니요 영, 육이 아울러 들어가는 것을 믿되 왕권으로 들어갈 자도 있고 종족인 백성으로 들어갈 자도 있다는 것을 믿는다.
3. 우리는 십자가의 보혈을 믿는 신앙에서 아브라함의 자손된 것을 믿는 동시에 모든 선지의 예언은 전부 우리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말씀인 것을 믿되 계시록을 중심으로 하여 성경 전체의 말씀을 조금도 가감 없이 이루어지는 것을 믿는 것이다.
4. 우리는 말세 비밀인 계시록의 진리는 모든 선지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말세 재앙의 날에 성도로써 조금도 혼선이 없는 정확한 다림줄의 진리를 굳게 잡고 싸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되 우리의 싸움의 대상자는 적마의 삼 세력이니 이것을 심판하여 없이하는 것은 증인권세의 역사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는다.
5. 우리의 동방역사는 어떤 교파를 중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종말적인 예언의 말씀을 정확히 증거하는 자들을 통하여 이루어지되 세계적인 역사가 된다는 것을 믿는다.
6. 우리는 모든 민족을 환난 재앙 속에서 구출시키는 복음은 말세 비밀이라는 것을 믿는 동시에 이 복음을 통하여서만 하나님은 종말의 역사를 일으키시므로 모든 교파는 자동적으로 진리 안에 하나가 될 것을 믿는다.
7. 우리는 통합을 목적으로 하되 진리 통합을 위한 부흥단을 적극 활동하여 누구나 협상주의를 반대하는 자면 다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을 믿으며 이것을 중심으로 부흥단을 적극 활동하여야만 된다고 믿되 이 역사는 재앙으로 땅을 치는 권세로써 북진할 것을 믿는다.
8. 우리는 공중재림을 영접하는 자는 순교자와 또는 남은 종으로써 예언의 말씀을 증거하는 종들이며 죽은 자의 부활과 생존성도의 변화 승천을 믿는다.
9. 우리는 택민 보호를 믿되 예비처의 양육을 받는 일과 만 왕의 왕 그리스도의 지상강림을 영접하는 자는 말세 비밀의 예언을 믿고 거짓 선지의 미혹을 받지 않고 옷을 더럽히지 않은 자라야 바벨론이 망할 때에 남은 백성이 된다는 것을 믿는다.
10. 우리는 천년왕국이 지상에서 이루어지되 종족이 번성하는 것과 왕권 가진 성도의 통치를 믿는다.
11. 우리는 무궁세계를 신천 신지의 영원한 새 도성으로 이루지는 것을 믿되 세세왕권과 시민권을 믿는다.
12. 우리는 처음 하늘과 땅은 천년왕국의 종말로 끝을 맺고 새 예루살렘은 현세에 국한되지 않고 영체의 사람으로서 필요한 만물과 화려한 도성이 있되 행위의 심판에 따라서 차별이 있는 보상을 믿는다.
◎ 하나님의 역사적인 7대법
하나님은 자기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을 향하여 법이 없이 행한 일은 전혀 없는 것이니 가장 사랑하는 자에게 역사적으로 다음과 같은 법이 있다.
1. 선악과의 법 (창 2:15-17)
이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아담에게 세웠던 법이니 이 법은 흙에서 지음을 받은 그 몸을 완전한 영생의 몸이 되게 하기 위한 데서 주었던 법이다. 왜냐 하면 피조물된 몸이 법을 지키면 영생할 수 있고 법을 안 지키면 죽는다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였던 것이다. 법을 지키는 것을 따라서 하나님은 향상시킨다는 것이 공의의 법이다. 법을 지키라는 명령이 있는 동시에 지키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간교한 뱀을 하나님은 창조하였다. 이것은 사람을 타락시키자는 목적이 아니고 향상시키자는 목적에서 둔 것이니 언제나 하나님은 간교한 뱀인 마귀와 사탄을 사용하여 당신의 사랑하는 자를 시험해 보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장차도 계속되는 일이다.
2. 혼혈하지 말라는 법이다 (창 6:1-3)
이것은 사람이 간교한 뱀의 미혹을 이기지 못하여 선악과를 먹음으로 그 몸에 사망이 오는 동시에 죄의 열매가 그 몸에서 나타났다. 가인이 동생을 죽였다는 것은 죄 중에도 큰 죄라고 보게 된다. 이것은 그 몸에 선악과를 먹은 죄 값이라고 볼 수 있다.
사망이 왕 노릇 하는 몸이 되고 보니 살인자를 낳게 되었다. 그러나 아담이 영적으로 버림당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공경하는 아담이었으나 그 몸에서 죄악의 자식도 의의 자식도 나게 된 것이다. 만일 영적으로 버림당한 아담이라면 의로운 셋을 다시 얻을 수 없다. 형에게 죽은 아벨을 대신하여 셋을 낳았으니 억울한 의로운 피의 계통인 의로운 씨가 됐다.
그러므로 영적으로 버림을 당한 악인의 후손과 의로운 씨의 계통인 하나님의 아들들과 절대 혼혈을 하는 것을 하나님은 금했던 것이다.
3. 방주의 법 (창 7:1-5)
이것은 의로운 씨가 악한 자들에게 물들어 나날이 부패해 가는 것을 볼 때 악한 씨를 세상에서 없애고 셋의 계통인 의로운 씨만 남게 하여 세상에 의로운 씨를 전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법이었다. 그러므로 셋의 자손 중에 노아에게 하나님은 방주의 법을 명했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아들들이라도 이 법을 순종치 않을 때에 다 전멸을 당하고 노아의 가족만 남게 되었던 것이다.
4. 할례의 법 (창 17:9-14)
이것은 셈의 계통인 아브라함에게 세운 법이니 하나님께서 셈과 함과 야벳의 후손이 번창할 때에 또 다시 부패하므로 할례의 법을 둔 것은 할례를 받은 자만이 당신의 앞에 예배할 수 있고 들어올 수 있다는 법이다. 이것은 언약의 표증이니 할례를 받은 자 가운데 참된 종교를 이루기 위한 법이다. 아무리 셈의 후손이라도 할례를 받지 않은 자는 조금도 용납치를 않았던 것이다.
5. 율법과 계명 (출 20:3-17, 21장-23장)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세운 언약이 이루어지는 열매이다.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네 민족이 이방의 객이 된 후에 네 자손이 돌아와서 성지에서 복을 받는다는 말씀이 이루어질 때에 하나님은 야곱의 씨가 되는 이스라엘에게 나타남으로써 율법적인 교회가 세상의 열매로 나타났다.
6. 십자가의 법 (요 3:15-16)
이것은 율법적인 교회가 완전히 구원이 완성된 교회로 이루어진 것이니 율법은 인생에게 죄가 무엇인가를 가르쳐 주는 몽학선생에 불과한 법이지만 십자가는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자에게 영원한 구원을 주는 법이니 세계적인 인류의 큰 구원이 이루어진 법이다.
7. 예언의 법
이것은 그리스도의 피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만이 이 땅에서 살게 하는 심판의 다림줄의 법이다. 예언대로 심판과 재앙이 내리고 예언대로 영과 육을 아울러 심판과 재앙에서 구원해 주는 법이다. 이 법은 완전한 성도의 나라를 이루는 종말의 법이니 모든 예언이 완전히 이루어지는 종말의 법이다 (계 22:6-7, 18-19). 이 때는 예언의 말씀을 증거하는 종은 인 맞은 종으로 역사하는 때이다 (계 7:2-4).
◎ 시대적인 복음 비교
하나님은 시대를 따라 법을 주고 법을 따라 역사하시는 진리의 신이라고 하면서 새일 교단에서 타 교단과의 차이점을 다음과 같이 말한다.
성경은 다같이 하나님의 말씀이지만 그 시대 그 시대 사람에게 역사하는 법이 구분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구약 시대의 사람은 율법에 대한 교훈에 따라서 하나님이 역사했으므로 신약 시대에 될 일을 내다보고 메시야를 사모했던 것이다. 그 때는 메시야를 신앙하되 율법적인 율례와 법도 아래서 하나님을 공경해야만 하나님께서 기뻐했던 것이다.
그러나 메시야가 도성인신하여 예언대로 베들레헴에 탄생할 때부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한데도 불구하고 구약의 율법적인 율례와 법도를 따라 행하면서 성신의 법을 무시하는 자는 다 버림을 당한 사실을 볼 때에 하나님의 종은 성경을 증거 하되 시대적인 비밀을 바로 증거 해야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독교는 모든 영들을 구원해 주는 것만으로 역사의 끝이 아니고 환난과 재앙에서 새 시대에 들어갈 양떼들을 바로 가르치고 인도해 주는 일이 기독교 종말에 종들의 사명이라는 것을 분명히 가르쳤다. 이날까지 중생과 은사를 중심한 것은 예루살렘 다락방에 임한 역사가 온 세계 인류에게 다같이 임한 것 뿐이요, 종말에 북방으로 오는 재앙을 무찌르고 나가는 권세역사가 있음으로써 남은 종과 남은 백성이 지상에서 에덴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이 모든 선지에게 하나님께서 전해 준 복음이요, 신약 시대에 사도 요한에게 보여준 완전 계시이다.
우리의 완전 역사라는 것은 이미 이룬 것이 아니요, 앞으로 이루어질 일이다. 만일 어떤 종이 기독교가 이대로 나가다가 주님이 오시므로 죽은 자는 부활하고 남은 자는 들림 받는다고 보는 것은 너무나 성경 수준이 얕은 말이다. 또 어떤 종이 북방의 세력을 인력으로 막을 수 없다고 협상적인 노선을 주장한다면 이것은 거짓선지의 행동인 것이다. 또는 각자 자기가 어떤 신비한 계시를 보아서 이것으로서 다 인줄 안다면 진리의 탈선된 영계에 들어갔다고 볼 수 있다.
우리는 완전이라는 것은 예언의 말씀이 모두 이루어지는 역사를 기독교의 완전 역사라고 본다. 하나님은 진리의 신이신 동시에 완전한 지상왕국을 이루는 데는 종을 완전히 들어 쓴다는 것이 성경에 똑똑히 기록되어 있으니 성경이 일점일획도 가감 없이 이루어질 말씀은 계시록이요 선지서라고 본다. 왜냐하면 선지서는 여호와께서 친히 입으로 말씀한 글이요, 또는 그대로 이날까지 역사가 흘러온 사실이 똑똑한 동시에 앞으로 될 일이 분명치 않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 완전한 역사를 일으킬 때는 성경을 어느 종이나 바로 알도록 하는 동시에 종말의 예언대로 완전히 역사함으로써 대 승리를 이루어 그리스도의 왕국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것을 아는데는 특별한 종말의 사명자를 통하여 다 알도록 전하는 일이 있게 될 것이다(계10:10∼11, 11:1∼12).
이와 같이 새일 교단은 다른 여러 교회나 교단과는 차별된 교리를 갖고 있는데, 크게 진리문제, 하나님의 역사, 구원 이렇게 3가지를 다르게 보고 있다. 기존의 기성교회는 신앙의 진리를 이미 이루어진 일인 예수의 탄생, 십자가에 죽음, 부활 그리고 승천 등 그 사실들을 친히 목도(目睹)했던 예수의 제자들이 복음서에 자세히 기록했고 그 진리를 중심으로 천국복음(마24:14)을 전파하고 있으나 여호와 새일 교단은 이루어진 십자가와 부활에 대한 진리를 믿는 것은 동일하나 이루어질 예언의 말씀인 선지서와 계시록을 바로 증거해서 환란과 재앙 속에서 영, 육이 구원받는 영원한 복음(계14:6)을 가지고 재림의 주를 영접하는 동시에 새시대의 축복을 받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복음 운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교리의 차이 때문에 새일 교단은 이단이라는 불명예스런 소리를 듣기도 하는데 그것에 대해 *** 전도사는 "율법 시대가 지나고 은혜 시대가 이루어질 때도 은혜를 모르던 율법주의자들이 성경대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이단이라 하며 대적하다가 결국은 죽이기까지 했고 바울과 베드로를 비롯해 십자가 부활을 증거하는 사도들을 대적하며 이단시 했잖아요. 이와 같이 은혜 시대에서 환란 시대로 시대가 바뀔 때에도 마찬가지이고 지금 저희가 이단이라고 핍박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거지요"라며 자신들을 이단이라 칭하는 사람들에 대해 알지 못해서 그러는 것이라며 그들도 하루빨리 이 나라에 나타난 말세복음을 깨닫고 인맞은 종으로 역사하다가 다같이 재림의 주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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