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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헤드라인뉴스] 5-5 교회통일 세계통일

myeolgong2018.09.28 20:12조회 수 4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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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모든 교회가 성경대로 분열이 되었지만 성경대로 교회 통일(계11:1∼6)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이날까지는 이루어진 십자가를 전하는 목적으로 교회가 동일한 사명을 가지고 움직여 왔지만, 앞으로는 이뢰자 목사가 받은 심판의 다림줄의 말씀으로 척량 받은 하나님의 종들을 통하여 증인권세 역사가 나타나게 되므로 그 역사 아래에서 교회가 통일이 될 것을 말했다.

 

  *** 전도사의 말을 빌어보자면 "사도들이 선지서에 의하여 4복음과 사도행전과 편지서를 쓴 것 외에 선지서와 계시록에 대한 진리를 전부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성경본문주의로써 조금이라도 성경에 가감 없는 정확한 다림줄의 진리를 증거하려면 오메가적인 정통 교리를 바로 알고 완전한 말씀의 변론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선지서를 심판과 새 시대에 대한 비밀로 아는 동시에 완전한 진리를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 기독교 종말론의 혼선을 없애고 순수한 선지서 본문 그대로 증거하므로써 진리 통일의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새일 교회라 하는 것입니다."라며 그들 교회의 사명을 설명했다.

 

 교회통일이 이루어진 동시에 세계통일의 평화 왕국이 이루어질 날도 얼마 남지 않았으며 세계통일도 결국 종교발전을 통하여 이루어지는데 있어서는 다음과 같다고 한다.

 

 「종교라는 것은 원시적인 종교도 있고 종말적인 종교도 있는 것이니 종교의 근본은 양을 잡아서 제사를 드리는 데서부터가 시발점이 되었다(창4:4). 이것은 죄진 인간이 종말적인 종교를 이루기까지 영자(影子)적인 종교에 불과했다(히10:8-14). 그때는 뚜렷한 의식이나 또는 법이나 언약의 말씀이 책이 없는 양심에서 움직이는데 불과한 종교다. 그러나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는 종교는 발전했고 양심이 정욕으로 흐르는 종교는 타락했던 것이다(롬1:21-23). 그러므로 기독교는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는 종교로서 흘러오는 데서 완전한 언약을 세우는 시대를 구약이라 하고 그 언약을 열매로 끝을 맺는 종교를 신약 시대라 하는 것이다(딤후1:3). 열매를 이루는 종교도 다음과 같이 향상한다. 중생을 목적한 종교 이것은 온 세계 인류가 사망 아래에서 죽은 영들을 살려서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얻도록 하는 것을 기독교의 십자가의 도라 하는 것이다(요1:12). 그러나 온 세계 인류가 전멸되는 환난과 재앙이 올 때에 남은 종 남은 백성으로서 활동하는 역사를 새 일의 역사라는 진리다. 이것은 양심적인 종교가 승리를 이루는 즉 완전 결실을 이루는 지상 평화 왕국을 이루는 일을 말한다(사43:19-21). 그러므로 개인적인 종교가 민족적인 종교로 발전했고 민족적인 종교가 세계적인 종교로 발전했고 세계적인 종교가 완전히 평화 왕국으로 끝을 맺는 것이 종교의 발전이라는 것이다(사9:1-7). 이 평화왕국은 지상에서 천년동안 이루어지되 조물주 하나님의 피조물인 만물과 인간이 지상 축복을 받는 때이다. 이것은 완전한 천국이 아니요, 지상 평화 왕국이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한 후에 아담에게 축복을 주었지만 아담 하와가 간교한 뱀에게 미혹을 받아 범죄하므로 이 땅은 저주를 받고 창조의 본의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둘째 아담 예수로 말미암아 조물주 하나님의 창조의 본의를 다시 이루어 놓는 것을 천년 왕국이라는 것이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는 천년 시대가 임박했다는 것을 선지서와 계시록의 말씀을 보아서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을 달리 해석할 필요도 없이 본문 그대로 읽어서 이 시대를 비추어 볼 때에 정치, 종교, 전쟁, 인심 동태, 경제 상태, 사상 문제, 도덕 문제 전체가 추호도 어김이 없이 그대로 되는 것을 알 수 있고, 지금은 누구나 다 천년 시대의 안식의 축복을 받기 위하여 준비가 있어야 할 때라고 강조를 한다. 물론 그 날과 그 시를 안다는 것은 미혹을 받을 일이지만 여러 가지 징조를 보고 천년 시대를 목적하고 일어난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될 일이라고 했다.

 

 끝으로 여호와 새일 교단은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전한 십자가의 도를 믿는 동시에,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이 이 시대에 글자 그대로 이루어지는 다시 예언의 심판의 다림줄로 믿고, 요한계시록 1장 3절 말씀대로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서 다시는 눈물,  고통, 질병, 죽음이 없는 새시대의 복을 다함께 받자는 눈물겨운 심정으로 오늘 이 시간도 한국 교회를 향하여 그리고 이 민족을 향하여 나아가 세계를 향하여 안타깝게 외치고 있는 여호와 새일 교단이다.. 세계가 하나님의 진노를 통하여 횟돌 같이 타지는 날(사33:12)에 이 민족과 세계를 구원한다는 사명을 다하기 위하여 주님 오실 때까지 충성을 다 할 것이라 한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 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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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뉴스] 5-4 새일 교단에서 말하는 앞으로 닥쳐올 난제와 해결방안 (by myeolg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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