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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헤드라인뉴스] 5-4 새일 교단에서 말하는 앞으로 닥쳐올 난제와 해결방안

myeolgong2018.09.28 20:11조회 수 40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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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보면 끝 부분에 요한계시록이라는 책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의 본 것을 다 증거하였느니라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1∼3)」이라는 구절로 시작되는데 여기서 알 수 있듯이 이 요한계시록은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기록해 놓은 것이다. 그러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서나 남사고의 격암유록이나 세상에 나와있는 예언서들은 사람들이 해석하기 어려운 비유적 표현으로 이루어져 있다. 바로 지난해인 1999년에 지구의 종말이 올 것이라는 종말론이 유행했었으며 지금도 말세라는 것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  

 

  그러나 새일 교단은 앞서 열거한 이러한 예언서들은 완전한 것이 못되고 기독교의 예언서인 요한계시록과 선지서를 심판의 다림줄로 보고 있지만 이 책에 대한 이날까지의 해석 또한 불완전한 것이었으나 이제 때가 됨으로 인해 선지의 예언대로 이뢰자 목사에게 머리에 신이 임하고 입에 말씀이 임하여 직접 요한계시록과 선지서의 해석을 비롯해 기독교 종말의 숨은 비밀을 하나님께서 나타내주셨다고 믿고(사28:11, 59:21) 그 진리를 알리는 일에 힘을 쏟고 있다.

 

  이뢰자 목사가 부산 영도의 빈민굴에서 불쌍한 피난민들을 위해 목회를 하던 중 하나님의 은혜로 10개월간 거의 하루에 30분 이상 자지를 않고 철야기도를 하게 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요한계시록의 해석을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4장∼14장까지 알려주신 것이 말세 진리운동의 시발점이 되었다고 앞에서 지적한 바 있다. 그후 1960년 3월에 이미 받은 말씀을 책으로 출판하여 「말세 비밀」이라는 책자를 세상에 내놓고 각 곳에 초청을 받아 집회를 계속하며 3년 동안 전국적으로 순회를 하면서 부흥 집회를 인도하기도 했다. 이 때에 기독교계의 신문들은 "영계의 거성 이유성(이뢰자 목사의 이전 이름) 나타났다" 라는 제목으로 많은 글을 쓰기도 했다고 한다.

 

 새일 교단의 전도 활동은 차량에 확성기를 부착하여 가두 방송을 통한 전도와 문서운동과 관공서나 각 기관을 방문하여 성경을 통한 우리나라의 사명, 북방환란 그리고 이 시대의 난제해결에 대한 비밀을 전하고 있는데, 대통령을 비롯한 국가 고위층 지도자들에게 알려주기 위한 방문대의 활동도 있다. 특히 몇 년 전에는 한국 5만여 교회와 만여 곳의 관공서에 수만 장의 전도지와 책을 우편으로 보내는 대대적인 문서운동을 한 적이 있었다고도 한다. 서울 시내에 다니다 보면 차량에 멸공이란 글자를 새겨 공산당이 재침한다는 경고를 하고 있는 광경을 가끔 볼 수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새일 교단의 전도 활동 중의 하나가 되며 서울에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쉴 틈이 없는 전도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들었다.

 

 새일 교단에서 전하는 진리의 내용 중에 주로 멸공에 관한 부분이 많은데 이것은 말세복음 자체가 멸공 진리로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선지자들이 묵시를 볼 때 인간 종말이 되면 공산당이 나온다고 했는데, 요한계시록에 붉은 말(계6:4), 붉은 짐승(계17:3)이라고 했고, 또다른 책에서는 북편 군대(욜2:20), 붉은 군대(나2:3), 앗수르(사8:7, 미5:5), 무신론자(단11:36∼39), 침략자(합1:6∼), 궤휼자(사24:16,단11:32)라고 했으며 그밖에 선지서 전체를 보면 북방의 배도적인 세력이 극도로 강하게 일어났다가 하나님이 일어나 북방을 없이하는데는 초인간적인 역사로써 북방을 없애되 북방세력과 타협을 하던 자들이 함께 망할 것을 말했다. 요한계시록 13장에는 "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라는 표현이 나온다. 새일 교단은 이 구절이 공산당의 정책을 나타내는 말씀으로써 표범 같다는 것은 간교한 정책을 말하는 것이고, 곰의 발은 강탈적인 정책을 가르치고, 사자의 입 같다는 것은 무자비한 정책을 뜻한다고 한다.

 

 지난 6월에는 대통령이 직접 평양으로 가서 그들과 평화를 위한 회담을 했고, 남북의 장관급들도 몇 차례의 회담을 가질 정도로 남북교류가 예측밖에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새일 교단은 공산당이 말하는 평화는 절대 거짓이라고 말하며 공산당과 협상한다는 것은 섶을 지고 불로 뛰어들어가는 것 같은 정말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한다. 6·25전쟁이 있었던 1950년에도 평화를 말하다가 불법으로 남침을 했고, 7·4남북 공동성명을 발표해 놓고도 땅굴을 파면서 남침을 계획했었고, 몇 년 전에도 평화라는 간판을 들고 나오면서 간첩선을 침투시키는 사건을 보아도 지금 그들이 내세우는 평화니 협상이니 하는 것은 믿을 것이 못된다라며 실례를 들어 성경을 확증시켜 주기도 했다.

 

 그리고 앞으로 공산당이 성경대로 전쟁을 일으키게 되면(요엘2장, 미가5장)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역사가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나타나 과거 예언적인 다윗왕국이 이루어질 때 모세를 신과 같이 들어 써서 홍해바다를 육지같이 건너게 하면서 첫째머리 애굽의 바로를 굴복시켰듯이 여호와의 권세역사로 북방군대를 쳐 무찌르되 압록강, 두만강까지 북진해서 멸공통일이 이루어지게 되고 억울하게 포로가 되어 있는 북한동포도 이 때 해방을 시키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되므로 비로소 이민족의 사명인 선지국가가 이루어져 이 나라를 발판으로 말세복음이 세계로 퍼져나가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어쨌든 "이 나라에 나타난 멸공진리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사명이 무엇이고, 축복이 무엇이고, 살 길이 무엇인지를 대통령을 비롯해 국민 모두가 깨달아서 공산당이 다시 남침을 할 때 하나님의 보호로 승리한다는 것을 믿고, 공산당과는 협상을 하지 말고 철저한 사상전을 하는 것이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애국가에 있는 가사의 내용대로 우리 민족의 살 길이요, 나아갈 길이다"라고 김정윤 전도사는 힘을 주어 말했다.

 

 또한 "앞으로 틀림없이 성경에 예언한대로 동방 땅 끝 우리나라에 경제혼란이 올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IMF 이후에 경제가 약간 어려워 졌다고 하지만 이 정도가 아니라 자본주의적인 경제권 아래 부익부 빈익빈 상태가 아주 심해져 노동자들이 하루 품값으로 생활 대책을 세워나가기가 어려운 아주 극심한 경제혼란이 올 것이라고 한다(계6:6, 사41:17). 그렇지만 이러한 경제난제 해결도 새일 교단에서 말하는 진리를 통해서 하루아침에 해결될 것이라고 한다. 다름이 아니라 이뢰자 목사를 통하여 나타난 진리의 빛을 이사야 60장과 같이 세계에 밝힐 때에 이 진리의 빛을 따라 열방의 성도들이 은, 금을 싣고 대한민국으로 들어오게 되어 경제난제가 해결된다는 것이 새일 교단의 주장이다. 앞으로 틀림없이 이루어질 일이기 때문에 두고 보면 알 것이다"라고 담대히 그리고 확신을 가지고 김정윤 전도사는 거듭 주장한다.    


 결국은 북방으로부터 오는 전쟁난제도 자본주의 경제권 아래에서 닥쳐오는 경제난제도 이들이 전하는 진리를 통하여 해결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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